'아이의 마음을 여는 하브루타 대화법'의 핵심 문장들을 직접 손으로 쓰며, 그동안 아이에게 질문이 아닌 지시를 해왔던 것은 아닌지 깊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단순히 눈으로 읽을 때보다 문장 하나하나를 꼭꼭 눌러 담아 쓰니, '질문과 경청'이라는 가치가 마음속에 더 묵직하게 와닿았습니다.말의 무게와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금 새기며, 앞으로는 아이의 눈을 맞추고 생각을 열어주는 따뜻한 질문을 건네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뜻깊은 필사 시간이었습니다.
구병모작가님 절창을 읽고 묘한매력이 느껴져 읽게된게 아가미입니다 신비로움과 환상의 매력이 느껴지기도하고 때로는 안타까운마음에 마음아프기도했답니다 내가가지지못한것에대한 갈망과 남과다른모습에서 오는 좌절들에 많은생각을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