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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이 안 돼서 흥미롭지않다.
이 책의 첫 장에서 '맥베스'를 다루다.
자꾸 보니깐 드가도 우키요에 영향을 받은게 보인다
귀여운 고양이들과 투박하면서도 정이 많은 할머니들의 종을 뛰어넘은 인연에 대한 얘기가 감동적이었다. 사진들도 너무 귀엽다
동상만 봐도 웅장하다 리스본에 간지 13년이 넘었는데도 생생하다
역시 오승호!
어휘력의 의미를 지적해주고, 읽기와 어휘력의 관계를 설명해주어 좋았다. 단어 뜻 외우는게 어휘력이 아니다.
머릿속에 드는 건 생각일뿐 진실은 아니란걸 이해하고 자각하고 살자이
‘휴식’을 선택이라고 생각했던 지난 날의 나를 반성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노는 것도 놀아본 사람이 놀 줄 알고, 먹는 것도 ...
사건의 전말, 도대체 언제 나와. 궁금해 미치겠다.
“나나가 누구때문에 죽었는데.”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죠, 돈이 아니라.” “와이프를 죽였거든요.” “제가요...
표지랑 내지가 예쁜 책!